“아버지 정관수술 했는데 어머니 임신” 놀라운 가족사 공개한 연예인
배우 김지석(45)이 막냇동생의 출생 비화를 밝혔다.
김지석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‘아니 근데 진짜!’에 출연해 탁재훈, 이수지, 붐 등과 이야기를 나눴다.
이날 방송에서 김지석은 자신이 삼형제 중 둘째라면서 “저희 형이 공부를 잘했다. 옥스퍼드 수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했다”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
붐은 “형님만 잘나가는 게 아니라 동생분도 1만분의 1의 사나이라고 하더라”고 말했다.
그러자 김지석은 자신보다 11살 어린 동생의 출생 관련 에피소드를 털어놨다.
그는 “초등학교 4학년 때 저녁 자리가 기억이 선명하게 난다”…
